진천군 꿈자람터 조감도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주민 삶의 질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5일 진천군(군수 송기섭)에 따르면 어린이와 가족 친화적인 특화 공간이 충북혁신도시 꿈자람터가 올 상반기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다.
2월 한 달간 시범운영 후 3월부터 정식 운영이 시작되며, 야간과 토·공휴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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