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HID부대장 "노상원, 9년 전 우리 대북요원들 '폭사' 계획 세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前 HID부대장 "노상원, 9년 전 우리 대북요원들 '폭사' 계획 세워"

뉴스1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을 설계했다는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현역 시절 대북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요원들을 제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주장이 4일 나왔다.

박 준장은 "제가 2016년 속초 HID 부대장을 할 때 중요한 대북 임무를 6개월 정도 준비했다"라며 "노상원 당시 사령관은 다른 불합리한 지시도 했는데, 임무가 끝나면 우리 요원들을 제거하라고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제거를 하냐고 물어보니 '폭사시켜라'라고 했다"라며 "폭사 방법은 원격 폭파조끼를 입히는 것이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연합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