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발생한 서울 용산구 소재 국립한글박물관 화재는 옥상 용접 작업 중 우레탄폼에 불꽃이 튀면서 시작됐다는 현장 감식 결과가 나왔다.
용접 작업 당시 옥상에 소화기와 방화수가 비치됐고 현장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됐지만 박물관이 공사 중이라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도록 중단해 놓았다.
경찰은 이와 관련 업무상 실화 혐의로 당시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 등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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