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보정 전 웨딩화보에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남보라는 “원본 사진 셀렉..! 파일 온 지 일주일 만에 열어보네”라며 “나 이거 참..사진 볼 시간에 없네 크..사진 잘 나와서 너무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면사포를 쓰고 장미 꽃다발을 든 남보라는 무수정 원본임에도 불구하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보다 더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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