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에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통행 요금을 부과하는 '스마트톨링시스템'이 1일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전면 도입 시행 첫날에는 모든 차량은 무료로 통행할 수 있으며, 정식 요금 부과는 2일부터다.
하이패스와 결제 수단 사전등록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하이패스 또는 사전 등록 서비스를 이용하는 차량에 대해 차종별 통행료 100원을 할인하는 요금할인제도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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