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화재·구조 신고 등에 따라 17만2천596회 출동해 7만1천53명의 환자를 병원에 이송했다고 31일 밝혔다.
출동 유형별로는 구급대 출동이 11만9천304건(69.12%)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 출동 2만1천12건(12.17%), 생활안전 출동 2만4천549건(14.22%), 화재 출동 7천731건(4.47%) 등이 뒤를 이었다.
생활안전 출동은 2만4천549건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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