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자격증·어학시험 등 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미취업 청년 5천명이 대상이다.
이규석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지원 횟수 폐지로 청년들은 응시 횟수에 관계없이 연 1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지원 받을 수 있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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