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향후 정책금리 결정에 신중한 태도를 예고하면서 한국은행 또한 환율 상승 등을 의식해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늦출 가능성이 커졌다.
금통위는 지난해 10·11월 2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기존 3.5%에서 3%까지 인하했으나 지난 16일 새해 첫 금리 결정에서는 환율 상승과 계엄 사태·트럼프 2기 정책 등 불확실성을 이유로 동결했다.
실제로 한은이 2월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택한다면, 한미 금리차는 1.75%p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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