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래퍼 박점순 할머니가 가족 앞에서 랩으로 새해 덕담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의 할매래퍼 그룹 '수니와칠공주'의 리더 박점순(85) 할머니가 설날을 맞아 프리스타일 랩으로 덕담을 전했다.
박 할머니는 30일 자택에 모인 가족들에게 세배를 받은 후, 즉흥적인 랩으로 새해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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