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윤진이, 임신 7개월에 다진 각오…"둘째까지만 낳을 것, 몸무게 엄청 늘어"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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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윤진이, 임신 7개월에 다진 각오…"둘째까지만 낳을 것, 몸무게 엄청 늘어" (진짜 윤진이)

둘째 임신 7개월 차인 윤진이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윤진이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아침, 남편과 함께 고하도 전망대로 향했다.

그러면서 윤진이는 "몸무게가 엄청 늘었을 거 같다.확실히 둘째가 더 몸무게 빨리 늘고 애기를 낳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두번째 출산은 몸이 빨리 적응을 해서 얼른 애기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 같다"는 생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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