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대설 긴급점검 회의 주재...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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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대설 긴급점검 회의 주재...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

최대호 시장은 “가로수와 적설 취약시설물의 점검 및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연휴 동안 상시보고체계를 신속하고 빈틈없이 운영해달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임해달라”고 말했다.

안양시는 지난 26일 기상청의 대설 예비특보 발표 이후 27일 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초기 대응에 나섰다.

27일 오전 7시부터 취약 도로 순찰 및 제설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도로 14곳에서는 자동염수 분사장치를 가동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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