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가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후 김 할머니는 나라 안팎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김 할머니가 일본 정부로부터 사죄받기 위해 투쟁해 온 27년여간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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