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의인 이수현 24주기 추도식…"양국 우호 뜻 이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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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의인 이수현 24주기 추도식…"양국 우호 뜻 이을 것"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이수현(1974∼2001)씨 모친 신윤찬씨는 고인의 24주기를 맞아 26일 도쿄 JR 신오쿠보역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을 만나 "많은 분들이 애쓰고 계시니까 (한일 관계가) 좋아지지 않겠냐"며 이같이 말했다.

추도식에 이어 신오쿠보역 인근 소규모 행사장에서는 추도문화제도 열렸다.

그러면서 "올해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며 "고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양국 국민이 서로 손잡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일 관계는 더욱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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