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스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쳐 4라운드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해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이번 대회 3라운드까지 공동 8위를 기록 중이었다.
함께 출전한 이경훈은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5타를 쳤고, 4라운드 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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