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계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의 집중포화 속에서도 신세계그룹 계열 SSG닷컴(쓱닷컴)과 쿠팡이 탄탄한 충성 고객층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1인당 결제액은 11번가가 20%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고 SSG닷컴은 17%, 옥션은 7%, G마켓이 4%, 알리익스프레스가 3% 각각 감소했다.
지난해 플랫폼별 연간 결제추정액은 쿠팡이 35조3천726억원으로 1위를 지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