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앙투안 카렘의 초상 (사진=생트 제네비에브 도서관) [예종석 한양대 명예교수 겸 음식문화평론가] 인류의 역사는 음식의 변천사이기도 하다.
최근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집계가 시작된 196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 요리사가 바로 카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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