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사이버 정찰 TF’ 구성을 지시하고 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사진=뉴시스) 추 의원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내란 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윤 대통령이 ‘사이버 내란’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추 의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조원희 사이버작전사령관에게 ‘공세적 활동’을 강조하고, 이에 조 사령관은 정예 사이버 요원 28명으로 구성된 사이버 정찰 TF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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