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핑계로 女 '헌팅'하는 남친…한혜진 "옛날 생각 난다" (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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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핑계로 女 '헌팅'하는 남친…한혜진 "옛날 생각 난다" (연참)

이에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폰을 몰래 보다가 헌팅 관련 톡을 나눈 걸 발견하고 말았다.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 고민녀는 남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몰라 찾아갔다.

김숙은 "많이 해본 솜씨다"라며 혀를 내둘렀고, 한혜진은 "옛날 생각 난다"라며 추억에 젖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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