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정동 일대 쪽방촌 주민들에게 올해 겨울은 유독 더 힘겹다.
(편집자 주) 2.'쪽방서 쪽방' 탁상행정에 소외된 인권 쪽방촌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쪽방 주민들의 주거 공백 해소를 위해 마련되는 임시주거지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대전시는 공사 기간 중동 일대 여관, 여인숙에 주민들이 일시 거주하도록 지원하겠단 계획이지만, 법적으로 취사가 안 되고 스프링클러 등 최소한의 소방설비도 갖춰지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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