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최근 2년간 평균 리터당 1.6㎎으로 측정된 성남 탄천 수내교 지점 성남시를 가로질러 한강까지 이어진 탄천이 2년 연속 '1급수' 수질을 유지해 다양한 여종이 서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한 달에 한 번씩 탄천 오리보, 구미교, 돌마교, 수내교, 방아교 등 10개 지점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을 측정한 결과 2023년(1.65㎎/ℓ)에 이어 지난해 (1.58㎎/ℓ)에도 1 급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하천수 생활환경 기준 지표가 '좋음' 등급인 1급수(기준 2㎎/ℓ 이하)에 해당하는 수치를 유지한 배경에는 탄천과 지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 준설 작업과 하천 내 부유물 제거 작업 효과가 수질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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