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에는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JYP 연습생 생활을 지낸 리더 계훈을 필두로, 멤버 최종 구성 후 2년 동안 함께 실력을 갈고닦은 이들이 뭉쳤다.
멤버들은 이날 "동화 속에서 나온 동화", "이제는 한국어가 더 편한 일본인 아마루", "JYP에서 데뷔하게 돼 개운한 계훈" 등 귀여운 인사로 시작부터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뿜었다.
오랜시간 갈고 닦은 킥플립은 스트레이 키즈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JYP 표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