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3라운드 3위를 한 팀 비트팀에는 옐로카드 6장이 주어졌다.
이에 9위 진즈밍, 8위 리쯔웨이, 7위 김효태가 옐로카드 2장 누적으로 탈락하게 됐다.
팀 1위인 차웅기는 "3라운드 무대를 하면서 무엇과도 비교할 수없는 행복을 느꼈다.그 무대를 저희 비트 팀 선수들과 함께 해서 너무나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다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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