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퉁퉁 부은 얼굴 '충격적'…최강 한파에 얼음 계곡 입수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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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퉁퉁 부은 얼굴 '충격적'…최강 한파에 얼음 계곡 입수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최강 한파에 얼음 계곡에 입수한다.

이장우는 "정신을 바짝 일깨우고 2025년을 맞이하기 위해 입수를 해야겠다"라며 계곡이 있는 캠핑장을 예약했다.

얼음 계곡 '냉수 다이브'로 2025년을 맞이하는 이장우의 모습은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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