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인 김준수를 협박해 8억원 상당을 갈취한 여성 BJ가 징역 7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김준수 협박녀 징역 7년 구형 16일, 보도 내용에 따르면 검찰은 의정부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 심리로 진행된 여성 BJ A씨에 대한 공갈 혐의 사건 재판에서 징역 7년 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준수 5년간 금품 갈취 A씨는 김준수와의 사적인 관계에서 대화를 불법적인 목적으로 녹음한 뒤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하겠다고 협박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살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