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가 신곡을 내는 것은 2020년 12월 디지털 싱글 '가만있어봐라' 이후 4년여 만이다.
두루두루는 "이번 곡에는 강산에의 제주살이 속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다"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을 강산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풀어냈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존 곡과 다르게 평범한 일상이 담긴 곡으로 여러 모습의 강산에 중 '인간 강산에'의 모습이 잘 표현됐다"며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노래한 신곡을 시작으로 여러 매력을 보여줄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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