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의 민간 우주 기업들이 만든 무인 달 탐사선 두 대가 15일(현지시간) 달을 향해 발사됐다.
일본 우주기업 아이스페이스의 달 착륙선 '리질리언스'(Resilience)도 이날 팰컨9 로켓에 함께 실려 발사됐다.
파이어플라이는 미 항공우주국(NASA)과 함께 달 착륙선을 발사한 세번째 민간기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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