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은 1981년생으로 지난 2004년 연극 '서바이벌 캘린더'로 데뷔했다.
연극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며 긴 무명의 시간을 보낸 그녀는 서서히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오랜 시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한 김신록은 39세의 나이에 대중 매체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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