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종합상사 마루베니(丸紅)는 인도 북부 그루가온에 공작기계를 판매하는 신규법인 마루베니 머시너리 앤드 솔루션즈 인디아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신규법인은 브라더공업과 시티즌 머시너리의 공작기계를 판매하며, 제품의 수리와 부품교환과 같은 AS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루베니의 홍보관계자는 “과거 10년간 인도에 제품을 수출하는 가운데 판매 증가와 인도 시장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신규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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