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랑 김종민이 11살 연하 여자친구의 궁합을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았다.
내 주장을 안 하니까 어느 순간 '왜 참여를 안 해'라며 화내더라"라고 말했다.김희철은 "만약 궁합을 보는데 신령님이 아닌 거 같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난 밀어붙일 거다.
이어 무속인은 "결혼 운은 이미 들어왔지만, 천생연분은 지나갔다"라며 "자기와 똑같은 여자를 만나 차여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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