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방송된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이경규가 병원을 찾아 관상동맥 석회화 CT 검사를 받는 모습이 전해졌다.
흉부외과 김태호 전문의에 따르면, 이경규가 받은 관상동맥 석회화 CT검사는 혈관에 쌓인 칼슘을 파악할 수 있어 심혈관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지표가 되는 검사라 전했다.
의사는 "뼈를 만드는 데 쓰여야 할 칼슘이 혈관에 남으면 동맥경화 등으로 진행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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