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개인 최다 19점을 올린 홍유순과 막판 해결사로 나선 신지현을 앞세워 청주 KB를 물리치고 4위로 올라섰다.
7승 12패의 신한은행은 KB(6승 12패)를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10초를 남기고 신지현이 과감한 돌파에 이은 골 밑 득점으로 58-53을 만들어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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