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훈아가 오늘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4 나훈아 고마웠습니다-라스트 콘서트’를 열고 58년 가수 인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나훈아의 콘서트가 열리는 케이스포돔 모습 나훈아는 지난해 2월 가요계 은퇴를 선언한 이후 약 1년 동안 투어 콘서트를 통해 대전, 강릉, 안동, 진주, 인천, 광주 등 전국 각지의 팬들과 작별 인사를 해왔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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