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원빈이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5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신예에서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섬세한 연기와 강렬한 감정선으로 작품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은 그녀는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 결과, 채원빈은 제31회 그리메상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 씨네21 올해의 시리즈 올해의 신인 여자배우, APAN 스타 어워즈 여자 신인상,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배우(신인) 등 다섯 개의 상을 수상하며 업계와 관객의 확실한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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