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 계원예대 계벽동 회장 “벽화 그리며 낡은 벽에 숨 불어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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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규 계원예대 계벽동 회장 “벽화 그리며 낡은 벽에 숨 불어 넣어요”

김 회장은 “현재 부원 50명과 함께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벽화를 그리고 있다”며 “처음에는 순수미술과 학생들만 입회가 가능했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봉사활동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지금은 광고·브랜드 디자인과, 애니메이션과 등 다른 학과 학생들도 자유롭게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입회한 뒤 바로 회장을 맡은 그는 가장 최근에 진행했던 비산체육공원 바닥놀이 벽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계벽동은 ‘낡은 벽을 살리는 희망의 벽화 그리기’를 목표로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동아리로 남아 있을 것”이라며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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