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한국인 최연소 출장 기록을 쓴 김지수가 강호 아스널 상대로 두 번째 출장에 성공했다.
1위 리버풀이 한 경기 덜 치른 가운데 아스널보다 승점 6점 앞서 있어 추격은 힘들지만, 최소한 격차가 벌어지지 않게 안간힘을 쓰는 중이다.
김지수는 바로 전 경기였던 브라이턴앤드호브앨비언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PL 데뷔전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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