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격분하고 황망했던 연말…올해는 모두가 평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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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격분하고 황망했던 연말…올해는 모두가 평안하길"

배우 문근영이 새해를 맞이하는 심경을 밝혔다.

1일 문근영은 "격분했던 일로, 황망했던 일로 맞이한 연말이었다.어떤 미래를 희망해야 할 지,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 지 마음을 다해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디 2025년에는 모두가 평안한 해였으면 좋겠다.모두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은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저의 작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며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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