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김우빈은 이보다 앞서 지난달에도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 환아 15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친필 편지를 보냈다.
김우빈은 2008년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했고, 2011년 KBS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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