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츠츠 스튜디오 '더붐밴드_제비'편 썸네일 대전음악창작소가 올해 대표 프로그램으로 추진했던 'D-Live'가 지역 음악 프로듀서 지망생들과 뮤지션들의 호평을 받으며 첫 사업을 마무리했다.
D-Live는 지역 대중음악 생태계의 활성화와 지역 대중음악 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전음악창작소는 D-Live를 통해 총 123개의 영상을 130만원이라는 초 예산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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