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공기업⓽-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 3000억대 해외투자 손실 등 ‘방만경영’ 개선 시급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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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공기업⓽-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 3000억대 해외투자 손실 등 ‘방만경영’ 개선 시급과제

(소비자경제=김형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그간 거액의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해외투자에 집착하면서 경영 악화를 자처했다는 비판에 노출돼왔다.

공사의 글로벌 해외기업 출자에 따른 지난해 잠정 손실액만 3365억 원에 달한다.

해외투자 거듭된 패착에 공기관 경영평가 등급도 B로 추락 거듭된 해외 출자 실패로 공사는 영업이익 구조도 피폐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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