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모든 이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다문화위원회가 중점적 역할을 하겠다” 이지은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다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열린 1차 회의에서 “글로벌 시대에 우리의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문화위원회는 아이수루 서울시의원이 고문을, 장정희 마포구 구의원이 간사를 맡는다.
1차 회의에서는 △다문화 인구의 현황과 미래 △다문화를 대하는 지역 사회의 자세 △다문화의 인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