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대리해 '12·3 비상계엄' 탄핵심판을 수행할 대리인단의 윤곽이 드러났다.
배진한·석동현 변호사는 윤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 김홍일·윤갑근 변호사는 검찰 내 '특수통' 선배다.
김홍일 변호사도 강력통으로 출발해 특수 분야까지 아우르게 된 대표적 '강력·특수통 검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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