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뉴라이트 강사가 공무원에 대한 강의를 금지하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 인재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6일 밝혔다.
실제로 인사혁신처의 소속기관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극우유튜버 출신 김채환 원장이 임명된 이래 , 공무원 교육과정에 극우·뉴라이트 등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사들이 강사로 대거 포진되고 있다는 사실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확인됐다.
이번에 모경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무원 인재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 은 겸직교수요원의 성명 , 소속 , 지위 , 담당 교과목 등 정보를 매 분기 종료 후 15 일 이내에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베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