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들이 실종자의 행적을 끝까지 쫓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사건은 새벽에 여동생이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 접수로 시작된다.
바로 성인전화방으로 여러 차례 전화를 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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