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 개최를 앞두고 올 한해 진행된 경제 분야 성과를 부각하고 나섰다.
평양 림흥거리, 전위거리,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주택) 완공 등 건설 분야 자립 성과를 강조했고, 평안북도·자강도 수해 발생시 "피해복구 사업을 최단기간 내 최상의 수준에서 결속하기 위한 또 하나의 전선을 전개"했다고 소개했다.
북한 주요 매체들은 12월 들어 자립 경제 성과를 추켜세우는 기사를 많이 싣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