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다친 두 살배기 위해… 20분 거리 5분 만에 내달린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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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다친 두 살배기 위해… 20분 거리 5분 만에 내달린 경찰.

대전 경찰이 설 연휴 도심 거리를 쏜살같이 달려 응급 환자를 안전하게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A씨 가족을 뒷좌석에 태운 뒤 대전 대형 병원 중 한 곳인 을지대병원으로 향했다.

A씨 부부 아이는 병원에서 무사히 진료를 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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