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북한 평양 상공에 무인기를 보냈다가 이후 관련 물증을 불태워 없앴을 수 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드론작전사령부는 24일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지난 8일 영내 컨테이너에서 발생한 화재를 언급하며 "당시 컨테이너에는 드론 발사대 등 드론 관련 부수 기자재들이 보관돼 있었으며 사고 원인은 관련 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도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화재가 자연적 원인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CCTV 확인 결과 거기에 접근한 인원이 없는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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