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tvN ‘이 말을 꼭 하고 싶었어요’(약칭 ‘이말꼭’) 10화에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흔적도 없이 증발한 신혼부부와 그렇게 사라진 딸을 8년째 그리워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다룬다.
혹시나 놓쳤을까 무려 70명의 사람이 CCTV를 확인했으나 집을 나오는 부부의 모습은 전혀 찾을 수 없었고 감쪽같이 증발해 버린 부부와 이 사건의 전말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CCTV가 즐비한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났다고는 믿기지 않는 사건이기에 아내의 부모는 사라진 딸을 8년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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