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총각 철희(이이경 분)와 7급 공무원 하나(조수민)의 사랑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철희의 사랑 고백을 들은 날, 하나의 마음도 분명 철희를 향하고 있었다.
하나는 "내 인생에 철희 씨가 없는 거 싫어요.나 지금 고백하는 거예요"라며 철희에게 입맞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민, 시술 후 퉁퉁 부은 눈→확 달라졌다…"30대로 돌아갔네" (홈즈)
박수홍 "통장에 3280만 원 남아"…'20억 횡령' 친형 징역에 "형량 낮아" 반응 싸늘 [엑's 이슈]
정지선, '셰프계 제니'라더니…대만 광고+명품 행사 섭렵 "하루가 짧아" (옥문아)[종합]
고우리, "내년에 아기 태어나" 무속인이 맞았다…결혼 4년만 '임신' 경사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