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김소니아(뒤)가 1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과 원정경기에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BNK는 15일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부천 하나원큐와 원정경기에서 김소니아(20점·18리바운드), 안혜지(15점·6어시스트)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 속에 69-50으로 이겼다.
이번 시즌 하나은행과 3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1위 BNK(12승3패)는 2위 아산 우리은행(10승4패)과 격차를 1.5경기로 벌리며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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