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도현이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종영 소감을 전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지닌 역할을 맡았던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도현은 "이번에 해봤다.부담감이 극심해서.피부과를 갔다.솔직히 스태프분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열심히 해주시는데.최선을 다해주시니까 신경을 안 쓰는 편이었다.이번에는 서른에 들어서고 그래서 피부과도 가보고, 한국 드라마로 긴 호흡을 가지고 하는 게 오랜만이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아쉽진 않았냐고 묻자 "원래 시청률을 신경 안 썼던 것 같다.제작진 입장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제가 이 작품을 찍으면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알면 됐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좋은 작품으로 남으면 된다는"이라며 "볼거리가 많아서 관심 가져주시는 것 자체가 감사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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